쉰내 안나고 잘 묵힌 묵은지 <토끼전 장끼전 두껍전> 읽자


보리 출판사에서 나온 겨레고전문학선집 시리즈인데


북한 문예출판사에서 북한 학자들이 냈던 판본을 다시 낸 거라고 함


술술 잘 읽히게 운율 잘 살아있고 판소리, 연극 특유의 그 느낌이 잘 남



저번에 휴머니스트껄로 읽었는데 좆 까고 그냥 이 판본이 백배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