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1. 저작권을 가진 저자가 책 판매량에 따라 받는 저작물의 이용 대가, 즉 인세(印稅)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도서 정가의 10%가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정가 15,000원에 초판 1쇄 1천 부를 발간하여 모두 판매됐다면 저자는 인세 150만 원을 받는다.




저 돈으로 작가들 먹고살기 힘들겠구나...


문화 예술계는 왜 특정 극소수 몇몇을 제외하면 먹고살기 힘들까...


책값이든 예술이든 정부가 조금 더 지원해줄 수는 없을까?








개인적으론 CD 6장과 같은 가격에 책 10권을 살 수 있으니 싸다고 보지만...


돈 몇 천 원도 쓰기 힘든 사람들 입장에서는 비쌀 수 밖에 없다고 생각...




가격으로 싸우지도 비난하지도 말자고 생각... 반박 시 역시 네 말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