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30분 타고가는동안 책읽으면서 가는 편인데 한강 책읽는 사람 은근 많고 그외 책읽는 사람도 칸마다 한두명은 꼭보임확실히 수상 전보다 책 읽는 사람 늘어난거같아서 동질감 느껴짐
어찌됐던간에 휴대폰 붙잡고 있는것보다 책을 읽는게 참 좋은거같음
도파미네이션이라는 책이 흥한것도 그렇고 유튜브에 유튜브 시청의 폐해, 도파민 디톡스관련 영상들도 붐이였어서 사람들이 도파민 디톡스의 일환으로 독서로 다시 눈을 돌리는것도 영향이 있을듯 - dc App
이었
강제로 책을 읽게 만들어야해
나도 어제 지하철 책읽는 사람 한명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