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30분 타고가는동안 책읽으면서 가는 편인데 한강 책읽는 사람 은근 많고 그외 책읽는 사람도 칸마다 한두명은 꼭보임

확실히 수상 전보다 책 읽는 사람 늘어난거같아서 동질감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