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인가 책 팔러 중고서점에 방문함.
근데 규정이 생각보나 깐깐한지 매입불가에 어떤거는 해당서점에는 없으나 전체 매입량 조절을 위해 받지 않는다함.
?? 그럼 들고온걸 어쩌냐? 깨끗한책이라 무거워도 들고왔다 하니까 판매 못한책 파쇄는 해준다함.
책 판매업자가 책 파쇄하는것에 대한 도의적 책임은 둘째로 치고
책이 없는데도 안 받는다? 책 파쇄해준다?
누구나 한번쯤 동네 중고서점에 없는책이 저멀리 다른 동네 중고서점에 있어서 우주점에서 구매하거나 타지역까지 방문한적 한번쯤은 있지않나? 그게 시장논리땜에 의도된거였고 동시에 헌책시장-사실상 아무 관련법 없을 무주공산에서 강한 독점력을 행사키 위한 수단이었다니...
거기에 최근에 ㅇㅓ느 오래된 영어서적
중고나라에서 글썼다가 자기가 알라딘 골드 셀러라 칭하면서
책가지고는 사기 안친다길래 그러겠거니 했는데,
중고나라에서 유명한 새끼였네?
근데 또 여러 정황상 단순 사칭범이 아니라 동일인물은 맞음.
알라딘에 문의해보니 우리 "소관"이 아니다.
우린 그런 "포괄적"책임을 지지 않는다.
더치트에서도 무림공적인 새끼가 중고시장에서 버젓이 활동하는데 최소한의 제재도 안하겠다니..
거기다 어느 전문셀러는
가격을 따따블로 올려놓고 팔길래
너무 비싼거 아니냐?
이거 절판 서적들 아무이유 없이 한명이 쎄게 부르면 다 따라서 쎄게부르는 구조라던데, 그럼 "최상"에 걸맞게 새책은 맞느냐? 물었더니 양호한 편이라는 답변과 함께
최상에서 상으로 내리고 만원 깍아서 올려놨더라
알라딘 중고시장은 온이건 오프이건 대체 뭐하는 곳인거냐?
근데 규정이 생각보나 깐깐한지 매입불가에 어떤거는 해당서점에는 없으나 전체 매입량 조절을 위해 받지 않는다함.
?? 그럼 들고온걸 어쩌냐? 깨끗한책이라 무거워도 들고왔다 하니까 판매 못한책 파쇄는 해준다함.
책 판매업자가 책 파쇄하는것에 대한 도의적 책임은 둘째로 치고
책이 없는데도 안 받는다? 책 파쇄해준다?
누구나 한번쯤 동네 중고서점에 없는책이 저멀리 다른 동네 중고서점에 있어서 우주점에서 구매하거나 타지역까지 방문한적 한번쯤은 있지않나? 그게 시장논리땜에 의도된거였고 동시에 헌책시장-사실상 아무 관련법 없을 무주공산에서 강한 독점력을 행사키 위한 수단이었다니...
거기에 최근에 ㅇㅓ느 오래된 영어서적
중고나라에서 글썼다가 자기가 알라딘 골드 셀러라 칭하면서
책가지고는 사기 안친다길래 그러겠거니 했는데,
중고나라에서 유명한 새끼였네?
근데 또 여러 정황상 단순 사칭범이 아니라 동일인물은 맞음.
알라딘에 문의해보니 우리 "소관"이 아니다.
우린 그런 "포괄적"책임을 지지 않는다.
더치트에서도 무림공적인 새끼가 중고시장에서 버젓이 활동하는데 최소한의 제재도 안하겠다니..
거기다 어느 전문셀러는
가격을 따따블로 올려놓고 팔길래
너무 비싼거 아니냐?
이거 절판 서적들 아무이유 없이 한명이 쎄게 부르면 다 따라서 쎄게부르는 구조라던데, 그럼 "최상"에 걸맞게 새책은 맞느냐? 물었더니 양호한 편이라는 답변과 함께
최상에서 상으로 내리고 만원 깍아서 올려놨더라
알라딘 중고시장은 온이건 오프이건 대체 뭐하는 곳인거냐?
님 지능 문제잇음? - dc App
글 못쓰는건 아닌데 생각이 좀 븅1신같네여 - dc App
왜 뭐가?
좆같은 곳이군
니 머리 속은 도대체 뭐의 소굴이냐 글을 뭐 이 따워로 쓰냐
조현병 있는 거 같은데 진지하게
화가 많이 났네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4076638
네가 말한 것 중에 알라딘이 잘못한 건 하나도 없는데.. 10년 전부터 팔 책 어플 바코드로 찍으면 예상 가격 다 알려줬잖아 게다가 알라딘이 경찰임? 다른 사이트에서 사기 치는 애까지 처벌할 의무가 어디 있음? 무엇보다 마.트, 쿠팡 좃같아도 재래시장이나 구멍가게 가긴 싫잖아? 나도 정찰제도 없이 손님 간 봐가면서 실시간으로 가격 바꾸는 먼지 구덩이 헌책방 시절로 돌아가고 싶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