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에 반복되는 패턴, 템플릿으로 찍어낸 듯 다를게 없는 세계관 , 주인공은 고구마처먹거나 사이다 터트리는 밀도와 빈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한 캐릭터성이 즐비한 업계라는 생각마저 듬


몇몇 명작들이 있다곤 하지만 세문집에 비하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게 현저히 적은데 문학 중에서도 서브컬쳐에 해당해서 볼륨 자체가 작은게 원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