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묘사 많이 넣어서 문장이 늘어지니까 가독성도 안좋고, 유머의 귀재라는데 솔직히 별 웃기지도 않음 스토리도 걍 스무스하고 긴장감도 없고..
동시대 작가였던 스탕달 발자크 푸시킨 스콧이 훨씬 더 재밌는거 같음
댓글 4
스탕달 ㄹㅇ
익명(vkshvksh)2024-11-06 22:05
ㄹㅇ 범부임
멜빌이나 포우가 더 재밌어
익명(221.138)2024-11-06 23:21
디킨스의 최대 장점은 캐릭터성이지 인물 하나하나 정말 개성 있게 잘 구현한다는 거고 디킨스가 만연체인 건 어쩔 수 없음 그 시대에는 글자수만큼 원고료를 매겨서 그렇게 따지면 도끼도 만연체인데 솔직히 독서력 충만한 사람이 디킨스 읽으면 이만한 장편소설의 대가가 없다 생각함.
스탕달 ㄹㅇ
ㄹㅇ 범부임 멜빌이나 포우가 더 재밌어
디킨스의 최대 장점은 캐릭터성이지 인물 하나하나 정말 개성 있게 잘 구현한다는 거고 디킨스가 만연체인 건 어쩔 수 없음 그 시대에는 글자수만큼 원고료를 매겨서 그렇게 따지면 도끼도 만연체인데 솔직히 독서력 충만한 사람이 디킨스 읽으면 이만한 장편소설의 대가가 없다 생각함.
발자크가 캐릭터 창조 더 잘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