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묘사 많이 넣어서 문장이 늘어지니까 가독성도 안좋고, 유머의 귀재라는데 솔직히 별 웃기지도 않음
스토리도 걍 스무스하고 긴장감도 없고..

동시대 작가였던 스탕달 발자크 푸시킨 스콧이 훨씬 더 재밌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