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민음사판으로 읽고 있는데1부 초반부에 진짜 힘겹게 읽다가 마지막에 파바방 터져서 와!! 하면서2부로 넘어왔는데 이게 재밌다가 지루하다가 왔다 갔다 하네..지금 2부 5장인데 잠시 숨 좀 고를까속도가 점점 느려지네
3부 가면 다시 신나게 달림 거의 폭주
일단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머리좀 식히고 다시 달려보겠습니다
도끼는 그 터지는 거 기대하면서 꾸역꾸역 읽는 거임
이거 읽고 얼른 카라마도 읽고 싶어잉 그리고 백치도!!
윗댓 말대로 3부가면 우당탕탕 몰아칠거야. 그리고 또 다행인 점이라면, 백치는 거의 매 부 막바지가 몰아쳐서 악령보단 읽기 수월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