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타나토노트 시리즈랑 파피용 등 쭉쭉 다 읽었는데어쩌다가 러시아랑 한국에서 베르베르 책 매출이 ㅈㄴ 높다는 얘기 들었음신간들 읽다가 카산드라의 거울이었나? 그거 읽고 있는데 뜬금없이 러시아랑 한국 소녀가 나오나 그랬음그 전부터 좀 느끼하다? 고 느끼고 있었는데 그거보고 밥맛 확 떨어져서 덮고 그 이후로 베르베르책 안봤음
팬서비스하다가 떨어져 나갔네 - dc App
헐리웃 영화에서 중국이 중요한 나라로 자꾸 나오는 거랑 동일
어차피 그 작가는 개미랑 타나토노트 읽었으면 다 읽은 것임
그래도 작가면 자기 곤조가 있어야 하는건데 아부하는게 대놓고 보이면 꼴이 우스워지지 떠받들어지는 대상이 이쪽이더라도
나도 카산드라 읽고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