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타나토노트 시리즈랑 파피용 등 쭉쭉 다 읽었는데

어쩌다가 러시아랑 한국에서 베르베르 책 매출이 ㅈㄴ 높다는 얘기 들었음

신간들 읽다가 카산드라의 거울이었나? 그거 읽고 있는데 뜬금없이 러시아랑 한국 소녀가 나오나 그랬음

그 전부터 좀 느끼하다? 고 느끼고 있었는데 그거보고 밥맛 확 떨어져서 덮고 그 이후로 베르베르책 안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