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는 결론이 아니라 사고의 전개 과정을 보는 것이 좋은데 읽을 수 있는 책이 상당히 적겠구나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셈
좁은 세계에 갇혀있지 마셈 기독교 책을 읽을땐 기독교가 되고 불교책을 읽을 땐 불교도가 되고 과학책을 읽을 땐 과학자가 되어서 읽으삼 아니면 영영 자기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할거고 만권을 읽어도 매력없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남을거임
몬가 부끄러워졌다
좋은 말이네용
찬국이햄 키에르케고르 책도 있었네
짧은데 개론서로 읽기 좋음. 근데 저거 읽고 죽음에 이르는 병 읽어도 어렵긴하더라 ㅋㅋ
철학자는 결론이 아니라 사고의 전개 과정을 보는 것이 좋은데 읽을 수 있는 책이 상당히 적겠구나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셈
좁은 세계에 갇혀있지 마셈 기독교 책을 읽을땐 기독교가 되고 불교책을 읽을 땐 불교도가 되고 과학책을 읽을 땐 과학자가 되어서 읽으삼 아니면 영영 자기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할거고 만권을 읽어도 매력없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남을거임
몬가 부끄러워졌다
좋은 말이네용
찬국이햄 키에르케고르 책도 있었네
짧은데 개론서로 읽기 좋음. 근데 저거 읽고 죽음에 이르는 병 읽어도 어렵긴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