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엔 무지하게 쪼는데
막상 읽어보면
어려운 책은 별로 없음
물론 철학은 빼고
어렵게 느껴지는 책도
번역이 개판이라 그렇지.
재독해 보면 별 이야기도 아님
진심 대한민국 번역은
개판 오브 개판 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영어 마스터해서
영어본으로 읽어야
10년 넘게 책 읽었는데
차라리 옛날 일본판 중역본이
더 낫단고 느낄때가 많다
번역 씹
개판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영어본으로 읽도록
10년 넘은 독서의 결말임
막상 읽어보면
어려운 책은 별로 없음
물론 철학은 빼고
어렵게 느껴지는 책도
번역이 개판이라 그렇지.
재독해 보면 별 이야기도 아님
진심 대한민국 번역은
개판 오브 개판 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영어 마스터해서
영어본으로 읽어야
10년 넘게 책 읽었는데
차라리 옛날 일본판 중역본이
더 낫단고 느낄때가 많다
번역 씹
개판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영어본으로 읽도록
10년 넘은 독서의 결말임
이건맞다. 원문하고 글 느낌자체도 너무다르고
고전이 별거 없다고? 고전 읽기 어려움을 번역 때문이라고 슬쩍 비켜나가시네. 그리 읽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