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상 하나 떠서 봤는데 책 3천권 읽은거 얘기하면서 인생을 보는 법을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면서(물건,제도,철학) 설명했는데

메시지 괜찮네 하면서 봤는데 이게 쭉 보니 결국 자본(돈) 불리기 얘기 같은데 고전을 그렇게 읽어도 결국 돈으로 회귀되는 것이라니

뭔가 역행의 기운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