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상 하나 떠서 봤는데 책 3천권 읽은거 얘기하면서 인생을 보는 법을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면서(물건,제도,철학) 설명했는데
메시지 괜찮네 하면서 봤는데 이게 쭉 보니 결국 자본(돈) 불리기 얘기 같은데 고전을 그렇게 읽어도 결국 돈으로 회귀되는 것이라니
뭔가 역행의 기운이 느껴졌다
최근에 영상 하나 떠서 봤는데 책 3천권 읽은거 얘기하면서 인생을 보는 법을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면서(물건,제도,철학) 설명했는데
메시지 괜찮네 하면서 봤는데 이게 쭉 보니 결국 자본(돈) 불리기 얘기 같은데 고전을 그렇게 읽어도 결국 돈으로 회귀되는 것이라니
뭔가 역행의 기운이 느껴졌다
고대로부터 올바르게 학문하고 지혜를 추구하면 결국 돈도 잘 번다(탈레스) vs 돈만 추구하는 이 놈은 쫒아내 버려라 이 두 흐름이 다 있어왔음 전자가 개신교 후자가 천주교의 사상적 흐름이기도 하고
지금은 자기 사업이랑 강연 하시는 듯.
교통사고였나 불치병? 수준으로 위험한 병 걸렸다가 생환하고 깨달음 얻으신듯
그걸 꼭 역행으로 보기보다는 '지혜 진리 올바른 삶'을 추구하는데 왜 돈을 못 벌지? 너의 추구가 애초에 올바르지 않아서임 이라는 사상적 조류는 인류의 문명사와 분리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