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스포일러 당하는거같아서 기분 더러움
책은 최대한 백지상태에서 읽고싶어서 서평이나 리뷰같은거도 일절 안보는데
보고싶은마음이 절반정도 썰려 나가는 느낌
동감 저건 독자가 읽으면서 발견해야되는데 지들이 스포하고 있음
난 오히려 반대임 역사적 명작아닌이상 글 내용을 모르는데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신기함
그래서 책 읽을때도 웬만하면 해설 먼저 읽고 읽음
독갤러가 아니라 추소 메인 독자 저격 마케팅임
ㄹㅇㅋㅋ
반전 내용을 스포한 것도 아니고 반전 있는걸 있다는 말도 못하냐
일반소설이면 모르겠는데, 추리소설은 결말에서 반전 없는 소설이 어디있누?
독자층이 달라요
이게 반전일까? 이게 반전일까? 이게 반전일까? 끝날때까지 무한반복
그럼 나처럼 반전 있는 소설 읽고 싶은 사람들은 뭐 보고 책 골라야하나~
근데 게이고 작품 이면 뭐 이미 읽기전에 예측가능한거아님?
동감 저건 독자가 읽으면서 발견해야되는데 지들이 스포하고 있음
난 오히려 반대임 역사적 명작아닌이상 글 내용을 모르는데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신기함
그래서 책 읽을때도 웬만하면 해설 먼저 읽고 읽음
독갤러가 아니라 추소 메인 독자 저격 마케팅임
ㄹㅇㅋㅋ
반전 내용을 스포한 것도 아니고 반전 있는걸 있다는 말도 못하냐
일반소설이면 모르겠는데, 추리소설은 결말에서 반전 없는 소설이 어디있누?
독자층이 달라요
이게 반전일까? 이게 반전일까? 이게 반전일까? 끝날때까지 무한반복
그럼 나처럼 반전 있는 소설 읽고 싶은 사람들은 뭐 보고 책 골라야하나~
근데 게이고 작품 이면 뭐 이미 읽기전에 예측가능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