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그물이었네 이거 성벽은 불쾌하기 짝이없지만 어차피 독자 관점에선 소설 속 얘기까지의 거리는 머니까 적당히 희극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는 개뿔 아주 유쾌하오 유쾌하게 미친 자의 독백을 개쩌는 필력으로 읽을 수 있다니 이보다도 유쾌한 일은 없을 거닷
나이드니까 험버트에게 갑자기 공감이 가고 나도 님펫을 찾고 싶어지더라
나랑 마찬가지로 세월의 때가 탄 살덩어리가 그저 형태만 다르게 부착되어있는 게 이성이었다는 생각이 들면 쩔 수 없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