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수케네디 빅픽쳐 첨 나왔을 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재미있던 느낌은 있는데 내용이 생각 안남
천명관 고래도 15년 전 쯤 읽은 듯한데
무슨 뚱뚱하고 촌시러운 이름 여자, 유머러스한 문장, 불에 타는 집?
그런 내용만 생각나고 재미있던 기억만 생각나규 전체적인 내용은 생각이 안남
이거 내 읽기가 문제인가?
책장 정리하가가 빅픽쳐랑 고래 오랜만에 정리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드네
재미있던 느낌은 있는데 내용이 생각 안남
천명관 고래도 15년 전 쯤 읽은 듯한데
무슨 뚱뚱하고 촌시러운 이름 여자, 유머러스한 문장, 불에 타는 집?
그런 내용만 생각나고 재미있던 기억만 생각나규 전체적인 내용은 생각이 안남
이거 내 읽기가 문제인가?
책장 정리하가가 빅픽쳐랑 고래 오랜만에 정리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드네
재밌는건 어느정도 생각나지
나도 빅픽쳐 한 10년 전에 읽었는데 핵심 스토리만 대강 생각남
인상적인 장면들은 이미지 정도로 기억남
기억하는 범위에 따라 다르긴한데, 몇 번 이야기 티키타가하면 회상되는 정도?
나도 고래 읽은지 10년 넘었는데 3파트 부분부분 기억남... 특히 벽돌공된 자폐아년 애_)미가 후타자지로 창녀 따_먹는거랑 개꼴릿창녀가 결국 교수형당하는데 그거보고 교도관이 딸치는 장면 ㅈㄴ 육감적이었고 3대에 걸친 이야기를 부분적으로 다 떠오름
시발 완장새끼들 지들이 일 좀 쳐할것이지 별게 다 금지어네 ㅉ
메트로2033, 눈마새, 더로드처럼 여러번 읽은 책은 얼추 기억은 남
올해 9살이라 기억 안나!
나도 거의 기억 안남. 그냥 재밌었다는 느낌. 어떤 장면에 대한 이미지 몇 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