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빌렸던 책들 목록 보니까 폐기 처분된게 몇개 있더라고근데 리스트를 보니까 슈니츨러의 꿈의 노벨레, 한트케의 패널티킥 앞에 선 골기퍼의 불안, 그리스 3대 비극 작가 전집 등 좋은 책들인데 버려지는게 아쉽더라
매년 버림 안 버리면 도서관 자체가 무너짐
매년 버리니까 책 새로살수잇는거임
폐기예정 책들은 지역민들한테 나눔하기도 하더라구요.
나주지 어디 버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