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빌렸던 책들 목록 보니까 폐기 처분된게 몇개 있더라고
근데 리스트를 보니까 슈니츨러의 꿈의 노벨레, 한트케의 패널티킥 앞에 선 골기퍼의 불안, 그리스 3대 비극 작가 전집 등 좋은 책들인데 버려지는게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