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독서를 하려는 이유는 커뮤를 많이 하다보니 어휘력이나 지식 수준이 이상해지고 뭔가 나 자신이 말투라던가 등등 점점 저급해지는 기분이라 개선하고자 함.
추후에 있을 회사 면접들 대비해서 어휘력을 늘리고 싶은 이유도 있음.
지금까지 읽은 책은 스티븐 킹)그것, 존 그리샴)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각종 게임 원작 소설이나 판타지, 양판소,삼국지,해리포터(취향 아니라 하차) 반지의 제왕(마찬가지)
책을 잘 읽진 않지만 취향에 맞으면 그 자리에서 몇시간은 읽음
유명인 자서전이나 교양을 쌓을 수 있는, 또는 본인들이 가장 인상깊게 봤던 책들 추천해주면 아주 감사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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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커뮤를 많이하면 아무래도 거기서 주로 말하는 세계가 견고해지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그 밖의 것들을 논하는 책을 읽는게 도움이될거 같음 > 공정하다는 착각 이라든지 고전을 읽으면 좀더 ‘저급한 현실’ 이상의 것들에 대해 논하는 확률이 높음 > 데미안 같은거도 괜찮음. 좀더 쉽게는 동물농장 좀 난해해서 어려울 수 있는데 해당 주제를 논하는 책도 있음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전반적인 기품있는 어휘력은 나도 나름 책 많이 읽는데도 머릿속으로 매일 ‘에휴 씨이발’ 하는데 스스로 기품 있는 삶을 살고자 훈련해야하는 부분 같다. 회사 면접 대비라면 그 분야 일하는 사람들이 쓴 책을 찾아보면 업계 어휘 같은거 배울 수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