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낀 또 지랄이네ㅋㅋㅋ 역자가 직접 왜 앵무새라고 번역했는지 역자후기에 적었는데, 책 안읽으니까 전혀 모르지? 응?
익명(121.147)2019-05-03 19:09:00
답글
원서로 읽어서 잘 모르겟는데
익명(183.100)2019-05-03 19:11:00
답글
ㅋㅋㅋ 모르면서 왜 나댐? 원서 얘기하고 싶으면 느그 양웹가던가ㅋㅋ. 니새끼보다 영어 훨 잘해서 드라마 자막 만드거나 게임 번역하는 애들도 양웹가서 놀고 여기서는 한국어로 의사소통하지 니처럼 여기서 허세 안부려ㅋㅋ
익명(121.147)2019-05-03 19:15:00
답글
횽 한번 뜨면 미드 자막 만드는애들 다 도망가는데 오역박제하니까 버로우탄 놈들이.한둘이 아님
익명(183.100)2019-05-03 19:16:00
답글
그리고 횽은 자막 없이 보는 경우도 많음ㅇㅇ
익명(183.100)2019-05-03 19:17:00
답글
영어로 갤질하시든가
바벨의도서관(stephenhero)2019-05-03 19:18:00
답글
121.147 183이 널 비난한 것도 아닌데 니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부매니저1번(hawkcastle)2019-05-03 19:19:00
답글
이쯤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안되네ㅋㅋ. 그냥 내가 잘났으니 옳다 수준인데
익명(121.147)2019-05-03 19:19:00
답글
183.100 아이피가 낯이 익어 과거글 검색해봤더니 영어 원문 타령하는 그 친구였구나 ㅋㅋㅋ
부매니저1번(hawkcastle)2019-05-03 19:25:00
파수꾼도 하퍼 리 작품 아닌가?
익명(117.111)2019-05-03 19:08:00
의도가 뻔한 낚시에 답변 남기는 것도 지겹지만, 혹시라도 낚이는 사람 있을까봐. 파수꾼을 먼저 완성했는데 출판사에서 파수꾼의 프리퀄을 쓰라고 권유해서 쓴 게 <앵무새 죽이기>다. 그 원고 가지고 있다가 2000년대 이후 출간한 게 <파수꾼>이고. 게다가 카포티는 <인 콜드 블러드>처럼 르포 형식이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차갑고 비감한 작품을 주로 썼던 작가고, 하퍼 리는 본인의 삶을 소재로 한 거의 자서전에 가까운 따듯하고 향수어린, 조금은 교조적이라고도 볼만한 도덕주의적 입장의 작품을 쓴 작가다. 대표작 한번 씩만 읽어봐도 저 루머는 개소리라는 걸 알 수 있음.
이건 진짜 여성혐오라고 해도 할말 없는 루머인데
이런 이야기 처음 듣는데 원래 있던 이야기인가부지?
머킹버어드는 앵무새가 아니다
이새낀 또 지랄이네ㅋㅋㅋ 역자가 직접 왜 앵무새라고 번역했는지 역자후기에 적었는데, 책 안읽으니까 전혀 모르지? 응?
원서로 읽어서 잘 모르겟는데
ㅋㅋㅋ 모르면서 왜 나댐? 원서 얘기하고 싶으면 느그 양웹가던가ㅋㅋ. 니새끼보다 영어 훨 잘해서 드라마 자막 만드거나 게임 번역하는 애들도 양웹가서 놀고 여기서는 한국어로 의사소통하지 니처럼 여기서 허세 안부려ㅋㅋ
횽 한번 뜨면 미드 자막 만드는애들 다 도망가는데 오역박제하니까 버로우탄 놈들이.한둘이 아님
그리고 횽은 자막 없이 보는 경우도 많음ㅇㅇ
영어로 갤질하시든가
121.147 183이 널 비난한 것도 아닌데 니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쯤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안되네ㅋㅋ. 그냥 내가 잘났으니 옳다 수준인데
183.100 아이피가 낯이 익어 과거글 검색해봤더니 영어 원문 타령하는 그 친구였구나 ㅋㅋㅋ
파수꾼도 하퍼 리 작품 아닌가?
의도가 뻔한 낚시에 답변 남기는 것도 지겹지만, 혹시라도 낚이는 사람 있을까봐. 파수꾼을 먼저 완성했는데 출판사에서 파수꾼의 프리퀄을 쓰라고 권유해서 쓴 게 <앵무새 죽이기>다. 그 원고 가지고 있다가 2000년대 이후 출간한 게 <파수꾼>이고. 게다가 카포티는 <인 콜드 블러드>처럼 르포 형식이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차갑고 비감한 작품을 주로 썼던 작가고, 하퍼 리는 본인의 삶을 소재로 한 거의 자서전에 가까운 따듯하고 향수어린, 조금은 교조적이라고도 볼만한 도덕주의적 입장의 작품을 쓴 작가다. 대표작 한번 씩만 읽어봐도 저 루머는 개소리라는 걸 알 수 있음.
근데 티파니에서 아침을 쓴거도 카포티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