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같은 곳 보면 말 잘하는 사람들 몇명 있잖아요
그 정도 수준까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슬라보예 지젝, 조던 피터슨 이런 사람들 수준까지 말입니다
물론 여기서 슬라보예 지젝이나 조던 피터슨이 말을 잘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겠지만
아무리 못해도 평균 이상이긴 하니까 예시를 들어봤습니다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토론같은 곳 보면 말 잘하는 사람들 몇명 있잖아요
그 정도 수준까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슬라보예 지젝, 조던 피터슨 이런 사람들 수준까지 말입니다
물론 여기서 슬라보예 지젝이나 조던 피터슨이 말을 잘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겠지만
아무리 못해도 평균 이상이긴 하니까 예시를 들어봤습니다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토론은 똑똑하다고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쇼맨쉽일 뿐입니다... 진짜 똑똑했으면 논문쓰고 학술적으로 논했겠죠 토론은 보여주기일뿐임
토킹은 어느정도 타고나야되는것도 있는듯
ㄴㄴ
한비자도 말 엄청 못했다고함
난언편에 나오는데 말을 못한게 아니고, 듣는 사람 입맛에 맞춰주기가 잣같다고 호소하는거임..
리딩이랑 스피킹은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함 다만 책을 많이 읽으면 말을 잘 하진 않더라도 할 말은 많이 떠오르겠지
말 잘하려면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말을 많이 해봐 그러면서 책도 많이 읽으면 어휘도 늘고 더 좋지
지젝처럼 말하는 법: and so on을 연달아 말하면서 중간 중간 똑같은 드립을 최소 20년 동안 계속 써먹기
코도 계속 훔쳐주면 베스트임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건 사실 겉멋이고 가만히 있다가 딱 명료하게 필요한 말만 하는게 더 멋있는 거 같애요 후자처럼 되는건 독서로 될 수 있다고 보고 전자의 경우는 사실 그냥 타고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어느정도 까지 끌어올리긴 가능하겠으나 최종은 타고나야하는듯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기야 하겠지만 그것보다 머릿속에서 평소에 문장 만드는 연습을 하면 좋은듯 - dc App
책이라곤 뭐 제대로 읽어본 적도 없는 탈북자들 유튜브 여러 개 보면 알겠지만 말 잘 하는 건 그냥 타고나는 것임 다만 책을 많이 읽으면 최소한 재료는 많아지지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있음
언어적 인풋과 경험, 참여적 훈련이 필요 책은 언어적 인풋의 일종이지만 발화 행위에 최적은 아님
그래도 둘다 말하기로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인데 그 정도 되기도 엄청 쉽지 않지 - dc App
책 읽는 건 재료 구하기임. 재료가 많고 좋다고 요리 잘하는 거 아님. 말하기도 따로 훈련해야 됨
Reading으로 다 되면 speacking 시험이 왜 따로 있겠음 토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