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엄마=슬픔 ㅠ


한달이 지나도록 단층방 윤씨 아지매는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나가 잘모덨다

이제 그만 돌아와야

날도 추븐디 어여 집으로 오란께,

어매가 너 줄라고 닭 잡아왔고만.


사투리가 주는 애뜻함이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