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식 레코드
=물리학적으로 우주의 정보는 소멸되지 않고
우주 어딘가에 남아있다.
짤은 테슬라 자서전에 나오는 테슬라가 직접 이야기한
내용인데 이 사람은 진짜로 아카식 레코드가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거기서 정보를 얻으려고 뇌의 주파수를 맞추는
생활을 했음
저리 똑똑한 사람도 믿고 행하는데
갑자기 저쪽 이론이 땡긴다.
=물리학적으로 우주의 정보는 소멸되지 않고
우주 어딘가에 남아있다.
짤은 테슬라 자서전에 나오는 테슬라가 직접 이야기한
내용인데 이 사람은 진짜로 아카식 레코드가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거기서 정보를 얻으려고 뇌의 주파수를 맞추는
생활을 했음
저리 똑똑한 사람도 믿고 행하는데
갑자기 저쪽 이론이 땡긴다.
재밌겠농
뭔가 평범한 자서전 같은데 곱씹어보면 신기한 메시지로 가득찬 책임.
ㅇㅇ 아카식레코드는 우주도서관이란 뜻으로 인간의 뇌를 와이파이화 해서 우주도서관에 접근하는 방식인데 꽤나 오래된 이론이더라
신기해서 일단 유튜브보며 찾아보고 있음.
융의 집단무의식이랑 비슷한 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