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을 하도 해댔더라지 서서가. 근데 그건 비판이라고 해야 하지. 서서가 언제 욕 한마디 한 적 있던가 여기서. 비난이 무언가.
비판은 또 뭔가 보자.
비난非難 :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비판批判 : 현상이나 사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밝히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함.
`어그로'는 뭔가.
어그로aggro : 관심을 끌고 분란을 일으키기 위하여 인터넷 게시판 따위에 자극적인 내용의 글을 올리거나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일. ⇒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저 구분들이 어렵게 되어 있네. 보다시피 저걸 어떻게 구분할까. 서서는 비판을 하는 것이지 비난할 줄 모름. 또한 서서가 쓴 댓글을 문제 삼는 것인데 그것이 비판 아닌 적 없음. 그리고 어그로라니 거의 갑자기 생긴 단어로 요리를 하면 어쩌나 하지.
그래도 전에처럼 3일이 아니라 6시간 차단들이니 많이 좋아졌다. 하하하하.
Nausea (Sartre): Some of these days (Instrumental)
https://www.youtube.com/watch?v=9E6_bBWpzxU 소설, <구토> <-사르트르> 거기에는 주인공 로캉탱이 듣는 저 재즈 음악이 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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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of these days : 조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