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에 비해 잘 알려지시지 않은 것 같은 이반 부닌 선생.. 문장을 참 아름답게 '수놓을' 줄 아시는 분 제 마음속에서 만큼은 프랑스의 마르셀 프루스트와 비견됩니다. 꼭 한번 접해보시길. 이번에 신간도 하나 나왔더군요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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