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시집 두번 가셨나보네
ㄱㄷ
구글 북스에서 원문 찾아봤는데 이거 오역이다. 불완전한 세례증서 (쉽게 말하면 아버지 누군지 모른다는거) 가지고 남의집에서태어나서 그나마 가진 좋은 옷 입힌채로 장례식도 없이 묻힌 '세대들' 이후에 외할아버지가 괜찮은 환경에서 자란 첫번째 사람이라는거임.
외할머니 시집 두번 가셨나보네
ㄱㄷ
구글 북스에서 원문 찾아봤는데 이거 오역이다. 불완전한 세례증서 (쉽게 말하면 아버지 누군지 모른다는거) 가지고 남의집에서태어나서 그나마 가진 좋은 옷 입힌채로 장례식도 없이 묻힌 '세대들' 이후에 외할아버지가 괜찮은 환경에서 자란 첫번째 사람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