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잘 하는 것도 없고
예전에 잘 하던 것마저 잘 못 하는 것 같고
나만 기본도 못 하는 것 같고
남들은 멀쩡한데 나만 문제 있는 것 같고
남들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뒤로 가는 것 같고
점점 이런 세상에 내 자리는 없어지는 것 같고
그냥 조용히 사라져버리고 싶고
실제로 그래도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소설이 있을까요?
그런 소설 좀 알려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하는 것도 없고
예전에 잘 하던 것마저 잘 못 하는 것 같고
나만 기본도 못 하는 것 같고
남들은 멀쩡한데 나만 문제 있는 것 같고
남들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뒤로 가는 것 같고
점점 이런 세상에 내 자리는 없어지는 것 같고
그냥 조용히 사라져버리고 싶고
실제로 그래도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소설이 있을까요?
그런 소설 좀 알려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원에 가게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으면 그런것 다 부질없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모비딕
정유정 - 종의기원
가볍게 재밌는 성장소설이 좋을 것 같음. 완득이, 퀴즈쇼, 완벽이온다, 이와중에 스무살, 위자드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