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마조프도 재밌게 읽었는데 참존가 이거 쫌 이해가 안 되네 시간이 순서가 뒤죽박죽인 건 알겠는데 5부에서 갑자기 토마스 아들이 나오는 건 뭐임 "응? 시바 아들이 있었다고? 언제? 응? 머지?" 앞에서부터 내가 시간 개념을 잘 못 잡은 거 같은 느낌이 들었음... 하 그냥 안나나 읽어야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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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좀 시간순서대로 쓰라고 !!!!! - dc App
쿠엔틴 타란티노: 힝
앞에서 원래 아들 하나 있었는데 이혼하고 해어졌다고 나오지 않음??
아 그렇구나 ! 계속 읽어보께 고마워용 - dc App
난 노문학 특유의 방대한 이야기와 족보가 넘 힘들었는데
초반에 여러명의 여자를 돌려가며 만난 이유부분에서 첫번째 아내와 자식이야기 나올텐데
이혼한 건 알았는데 아들이 있었다는 건 까먹었어유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