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람에 대한 통찰이라고 해야하나 자기만의 해석이 굉장히 확고한듯
현실적인 고뇌가 서서히 사소한 집착으로 이어지다 그 집착이 자신의 고뇌를 부정하기 위한 이론이 되고
그게 쌓이면서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표현이 늘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