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나는걸 겨우겨우 기억해서 살짝 변형되었을 수도 있음. 그점 양해바람


나만 힘들고 괴롭다는 사람이 가장 병신같고 멍청한 사람이다. 누군가 이걸 본다면, 반성하자. 세상은 넓고. 힘들고 힘들었던 사람은 많더라. 나도 내가 제일 힘든줄 알았다. 근데 일터 가보니 더 힘든 친구도 많더라. 우리가 먹고 사는 모든거에는 살려달라는 절박한 아우성이 서려있다는걸 잊지말자.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라는 글이었던것 같음. 누가 제목 알면 알려줘... 힘들었던때 매일 읽던 글귀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잊고산지 오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