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황석영으로 철도원삼대 빌렸는데
왤케 하염없지
디테일들 읽고있노라니
몬가 무쓸모 같은 기분들어서
비문학책으로 갈아탔네 ㅠ
내가 그 시대 얘기
정치적인것들에
관심이 없어서일까
아님 장편의 긴 얘기늘어놓는걸
들어줄 여유가 없어서일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왤케 하염없지
디테일들 읽고있노라니
몬가 무쓸모 같은 기분들어서
비문학책으로 갈아탔네 ㅠ
내가 그 시대 얘기
정치적인것들에
관심이 없어서일까
아님 장편의 긴 얘기늘어놓는걸
들어줄 여유가 없어서일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취향에 안 맞는 거지! 어쩔 수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