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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생겨서 심통난건 아니고 (절대아님, 아무튼 아님),

읽다보면 ‘이런게 가능하다고?’ 싶은 부분들을, 잘생겼으니까! 매력있으니까! 로 슥슥 넘어가는 느낌이 묘하게 들어서 뭔가 뭔가네요. 당연히 그 정도가 심하거나 작품 자체가 부족하다는건 절대로 아니고...

요조나 쥘리엥, 래리 같은 캐릭터들 보면 절대 공감 할 수 없는 그것이 있긴한 느낌입니다... 요즘은 얼굴이 개연성 이라는 밈같은 말도 있더라구요.


게공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