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생겨서 심통난건 아니고 (절대아님, 아무튼 아님),읽다보면 ‘이런게 가능하다고?’ 싶은 부분들을, 잘생겼으니까! 매력있으니까! 로 슥슥 넘어가는 느낌이 묘하게 들어서 뭔가 뭔가네요. 당연히 그 정도가 심하거나 작품 자체가 부족하다는건 절대로 아니고...요조나 쥘리엥, 래리 같은 캐릭터들 보면 절대 공감 할 수 없는 그것이 있긴한 느낌입니다... 요즘은 얼굴이 개연성 이라는 밈같은 말도 있더라구요.
그런 게 좆같아서 그런 거 잘 안 봄
유튜브 여행 채널 박진우 를 보면 모든 게 이해됨
현실 반영
근데 ㄹㅇ 잘생김이 개연성이긴 함... 현실에서도 그렇고... 잘생기고 예쁘면 모든 난이도 떡락이지
‘자체 하드모드 중인 나’
그래서 난 외면이든 내면이든 삐뚤빼뚤한 시키들이 좋다! 물론 선,악은 따지기 어롭지만 순수함을 지닌 ㅇㅇ
현실적으로 악한, 안짱다리 가시와기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