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과 게으름 좀 어떻게 해보려고
급한 맘에 책 좀 읽어봐야겠다하고하다
눈에 들어온 게 이 책인데
평가들은 썩 좋진 않더라구
근데 기존 자기계발서랑 다르게
뭔가 생생함이 살아있다해야 하나
연구뒷받침이나 그런 건 전혀 없이 오로지 개인 경험담만
담아내고 있는데 다른 어떤 책들보다 공감이 되는 느낌
일반인이 그냥 썰푸는 느낌이라 와닿고 공감되네
책이 짧고 읽기도 쉬움
1/4정도 읽은 상탠데 다 읽고 얼마나 안에 남을진 모르겠지만
친근함, 생생함, 쉬운 접근법은 맘에 드네
게으른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자기가 지금 어떻게 게으른지 상세히 일일이 다 적어서 한 2주뒤에 보면, 삶이 혐오스러워져서 그렇게 하지 않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