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 읽고 마음을 읽고 모래의 여자를 읽었다
읽어본 일문학 3개 중 가장 집중이 잘 되고 재밌었음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도,메시지가 마치 모래처럼 손에 잡히는 듯,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서
형용하기 어려운 감상을 자아낸다
한 번 더 읽어봐야지 제대로 된 감상을 남길 수 있을 듯?
결국 우리가 살고있는 곳도 모래 안 집과 다를 게 전혀 없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생이란건 시간과 공간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집행된 무기징역 같은 느낌을 받음
설국 읽고 마음을 읽고 모래의 여자를 읽었다
읽어본 일문학 3개 중 가장 집중이 잘 되고 재밌었음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도,메시지가 마치 모래처럼 손에 잡히는 듯,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서
형용하기 어려운 감상을 자아낸다
한 번 더 읽어봐야지 제대로 된 감상을 남길 수 있을 듯?
결국 우리가 살고있는 곳도 모래 안 집과 다를 게 전혀 없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생이란건 시간과 공간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집행된 무기징역 같은 느낌을 받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