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빠져서 당분간 하드보일드 문체의 결을 좀 많이 읽고 싶어서
[일반] 한국 문단에 혹시 하루키 처럼 쓰는 사람 없나
익명(necktie6018)
2024-11-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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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읽었었는데 그런가 다소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흠..
하루키 영향받은 작가가 많다고 들었는데 막상 하루키 만큼 쓰는 사람이 없음
윤대녕, 이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