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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어디선가 추천으로 올라와서
오!? 하면서 산건데.. 아 돈 아깝다
읽으면서 저자가 주장하는바에 반감이 제법 많이들었는데
반감이 들었던 이유가 저자가 주장하는 지능이 높은사람들에
내가 속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들어서?
그럼에도 역시 뭔가 자료들을 끼워맞춘듯한 그런느낌이드네..
저자는 지능은 그냥 키나 피부색, 팔길이나 다리길이 같은
그냥 하나의 수치일뿐 특정한 가치를 지니지 않았다고 얘기하지만 나는 그게 잘 안받아들여지는거 같다
초반부에 지능이 무엇인가에 대해 얘기를 하고서
지능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사람들의 여러가지 성향차이를 쭉 나열하면서 얘기하는데 계속 자연스럽지 않은 행동을 하기때문에 지능이 높다는 식의 주장과 자료를 들이 미는데
썩 흥미롭지도 유익하지도 않게 느껴진다
뭔가 그래도 책은 항상 끝까지 읽어보려했는데
이렇게 그냥 대충 읽고 덮어버린책도 처음인듯..
오!? 하면서 산건데.. 아 돈 아깝다
읽으면서 저자가 주장하는바에 반감이 제법 많이들었는데
반감이 들었던 이유가 저자가 주장하는 지능이 높은사람들에
내가 속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들어서?
그럼에도 역시 뭔가 자료들을 끼워맞춘듯한 그런느낌이드네..
저자는 지능은 그냥 키나 피부색, 팔길이나 다리길이 같은
그냥 하나의 수치일뿐 특정한 가치를 지니지 않았다고 얘기하지만 나는 그게 잘 안받아들여지는거 같다
초반부에 지능이 무엇인가에 대해 얘기를 하고서
지능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사람들의 여러가지 성향차이를 쭉 나열하면서 얘기하는데 계속 자연스럽지 않은 행동을 하기때문에 지능이 높다는 식의 주장과 자료를 들이 미는데
썩 흥미롭지도 유익하지도 않게 느껴진다
뭔가 그래도 책은 항상 끝까지 읽어보려했는데
이렇게 그냥 대충 읽고 덮어버린책도 처음인듯..
뻥카심리학이 다 그렇죠
사실 지능이 별 의미없는 건 맞음. 평균 이하 지능이라서 사회 생활에 문제 생기는 거 아닌 이상 머리 아무리 좋아봤자 그걸로 무슨 의미있는 결과물이 나오진 않음. 게다가 현실적으로 지능과 성적의 상관관계가 25% 정도밖에 안 됨(즉 성적의 75%는 아이큐 외의 다른 이유로 설명이 된다는 얘기- 이건 뭐 고등학교 때 공부 잘하는 애들 생각해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야기. 지능이 인생에서 큰 의미를 가지려면 최소한 의과대학이나 로스쿨에 진학하거나 기타 어느 학문이든 박사과정 이후까지 하는 경우에나 좀 의미가 있을진 모르겠으나 그 외의 사람들에겐 그다지
알,리 광,군,제 11월11일 앞두고 할인코드 푸는중임 ㄷㄷㄷㄷㄷㄷ
https://goo.su/ZchsyD
여기서 할인코드랑 행사품목 확인할수 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