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읽었던 책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기억 나는 것만 얘기 하면
1. 엄청 가난한 동네
2. 어떤 형제가 함께 사는데 형은 양아치임 엄마는 없었나 그랬고 아빠는 일 하러 나갔나 .. 긴가민가
3. 여선생이 뭔가 애들을 챙겨줬던 것 같음
4. 그리고 가난한 동네의 아이들끼리 옹기종기 잘 지냄
5. 가난한 아이들끼리 동네에서 행복하게 우정과 사랑을 나누며 잘 살았다
뭔가 이런.... 너무 추상적이라 미안해
여튼 저런 느낌의 책이고 내가 초딩때 읽던 책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읽고 싶은데 뭔지 기억이 너무 안나 형들 ..
혹시 알면 도와줘 ㅠ
빠샤천사 였나?
말씀해 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볼 때, 정확히 일치하는 작품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설정상으로는 박완서 작가의 소설이나 황석영 작가의 작품 중 일부가 생각납니다. 특히 한국의 가난한 시절을 다룬 소설들 중 형제의 이야기를 포함한 작품이 많습니다. 또한, 권정생의 "강아지똥"이나 이청준 등의 작가가 쓴 작품들처럼 가난과 우정, 가족을 다룬 이야기도 있으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혹시 이 설명이 부족하다면 추가 단서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 dc App
이제 gpt가 댓글까지씀? - dc App
괭이부리말 아이들?
헐 미친; 검색 해보니까 맞아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지져스 ; 어케 아신거죠 ;;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