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0일였음.
진짜 예상보다 훨 빠르게 한달도 되서 관심 없어진게 보임
난 3개월을 갈 줄 알았음.
수상 3-4일 지났을때
정가보다 몇배주고 중고책 산 사람들 얼마나 아까울까.
불과 10월 8일,9일만해도 온라인중고책 사이트에서 바로 살 수 있는 책이였는데.
12월 10일 시상식 생중계하고 이러면 다시 판매 올라갈까 ?
2024년 10월 10일였음.
진짜 예상보다 훨 빠르게 한달도 되서 관심 없어진게 보임
난 3개월을 갈 줄 알았음.
수상 3-4일 지났을때
정가보다 몇배주고 중고책 산 사람들 얼마나 아까울까.
불과 10월 8일,9일만해도 온라인중고책 사이트에서 바로 살 수 있는 책이였는데.
12월 10일 시상식 생중계하고 이러면 다시 판매 올라갈까 ?
이해가 안되는게 그사람들임... 이북으로 보면 줄도 안서고 돈지랄도 안하고 바로 볼수있는데 굳이 구하기 힘든 실물책으로 샀다는게
언론사들 오버도 영향 많음
서점 가보면 노문상 전 유동인구랑 똑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