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 동심어린 시선을 나타내는 대목이었던거 같은데


'구멍이 나있는 상자 속에 돼지(or 소)를 넣고, 먹이를 잔뜩 먹여서 몸집을 불린다. 계속 키우면 상자 안에 공간이 다 차고, 구멍으로 빠져나오는 부분만 잘라내서 고기(or 소세지? 햄?)를 계속 얻는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음


제목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