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애매한 추리소설 단편집이라 그닥
나쁘지 않은 단편이 몇 개 있는데, 대체적으로 루즈함. 추리소설이라는 장르적 재미를 기대하기 어렵다. 포크너가 쓴 추리소설이라는 의미로 읽어볼거면 한번 시도해보던지...
걍 애매한 추리소설 단편집이라 그닥
나쁘지 않은 단편이 몇 개 있는데, 대체적으로 루즈함. 추리소설이라는 장르적 재미를 기대하기 어렵다. 포크너가 쓴 추리소설이라는 의미로 읽어볼거면 한번 시도해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