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산지 얼마 안됬는데..
내가 좀 더 감동적인 서사를 원했나봄 그런게 가능한 듯 한 서사가 이뤄지다가 결국 그 당시 노동자 사회 문제로만 거듭되는거 보고 아쉬웠음
반가워. 나만 그리 느낀게 아니로군....ㅜㅜ 난 그냥 초반에 덮었어....
아 산지 얼마 안됬는데..
내가 좀 더 감동적인 서사를 원했나봄 그런게 가능한 듯 한 서사가 이뤄지다가 결국 그 당시 노동자 사회 문제로만 거듭되는거 보고 아쉬웠음
반가워. 나만 그리 느낀게 아니로군....ㅜㅜ 난 그냥 초반에 덮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