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273b1866ef33cea98a518d60403d0fb7f842f0efa4d48b6

책은 뭔가 집안 악세사리 느낌도 있어서...
반지의 제왕이나 코스모스 같은거 서재에 있으면 간지 나잖아...
근데 들고다니기 빡쎄고 누워서 독서하기 편해서 결국 e북으로 갈아타긴 했음
공간도 점점 좁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