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좋은책 맞긴한가요 ..
논리적 비약도 심한거 같고 쉽게 설명한다고 복잡한 개념을 낮은 수준으로 끌어내려서 그 끌어 내린거끼리 같으면 그냥 같은류로 설명해버리는데..  
이런 책들이 원문 인용+설명 형식이면 원문이 이해 안가다가도 설명 읽으면 이해가야되는데 이책은 반대임. 원문으로 이해가다가도 설명읽으면 더 아리송해짐.
또 메이야수 육후이 부분은 개념 입문을 목표로 한책에는 맞지 않는 파트 같았음.

개념, 철학보다 개념뿌리들이 넘사벽으로 좋은책이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