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도 짧고 슥 본거라 부정확한 내용 잇을 수 잇음
비교적 분명히 그랬다고 생각하는 부분엔 따옴표 침
대충 줄거리가
"주인공에겐 사랑하는 연인이 있는데" 그 여자한테 부모님이 정해준 돈이 많거나 지위가 높은 혼약자가 생겨서 "주인공은 연인을 포기하고 고향을 떠남"
그러다 "먼 타지에서" 점술가? 예언자? 마술사?를 만나서 "초현실적인 방법을 통해 옛 연인이 아직 자신을" 기다린다는 것을 알게 됨.
재회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갔던가 이 부분이 가장 핵심키워드고 다시 보고싶은건데 명확하게 기억이 안남
위의 "점술가? 같은 사람이 주인공에게 뭔가 경고 or 충고"했던건 기억남
아는 사람 제발
포우가 저런 ㅆㅎㅌㅊ 소설을 썼을 리가 없음 고로 다른 사람이다
지티피에도 물어봣는데 안나오는거보면 진짜 저자 착각한걸수도..
생매장이 좀 비슷한거 같아요 - dc App
앞부분은 비슷한데 진짜 어쩌면 다른 작가거랑 헷갈렷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