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딴 그지 발싸개같은 피해주의+ 해줘해줘 +남자는 악이다 라는 애새끼 투정같은 사상이 나라의 대세이념으로 자리잡아서 나라 꼬라지를 이따구로 좀먹는 쓰레기들이 판을치고 나라의 힘이되는 젊은 청년들을 내려치기하고 억누르고 입맛대로 세뇌시키려고 하면서
결과적으로 나라가 ㅈ망해가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이정도로 위축되고 다 포기하고 두손두발 다들은 애들한테 아직도 계속 요구만 하고 있고 이런데도 이악물고 그 사상 지키려 들고 똥팔육 운동권 틀딱시키들은 지들은 나몰라라 슥 빠지면서 싸놓은 똥을 뻔뻔하게 젊은놈들한테 감당하라고 들이밀고 안정되고 불만감없는 상위 몇프로 알파남들은 이 상황에 피해가 없다시피 하니 방관만하고 깔깔대며 비웃고 있고.......... 개빡쳐 죽겠네 진짜.... 차라리 나는 뒤져도 좋으니까 빨리 전쟁나서 대한민국 개싹쓸나고 더이상 그 사상 꿈도 꾸지않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오래되고 꾸준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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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의 전형이네요
그럼 어캄 갑자기 세상이 맘에 안드는 느낌으로 변하는데 투덜 거릴수도 있지. 남자들에겐 하등 좋은점은 안생기고 '응당 남자라면 이래야 한다'라는 의무로 인식된 것들 위에 거기에 대한 감사와 배려는 사라지고 당연시 되고 원망받고 질타받고 고려해야 되고 신경써야 하는 점들만 늘었는데.....어차피 이미 한국 남성들은 완전히 패배했고 이상황에 너무 속상해서 피눈물이 맺혀도 아무것도 못하고 무리한 억지에 가까운 요구를 앞으로도 계속 들어주며 서서히 썩어 문드러지는 입장이니 이깟 인터넷 한구석에 투덜거리는 것만큼은 허락해줬으면 좋겠네. - dc App
yo - dc App
그리고 니말에서 못느끼냐 이 마인드는 애초에 이대남의 전형일수 밖에 없는게 지금 이 상황에 제일 앞으로 감당해야 하는게 많고 제일 천대받아도 찍소리도 못하고 그저 외면 당하고 욕만 먹고 있는게 이대남인데 이대남이 아니면 누가 이렇게 생각함ㅋㅋㅋ 나도 이대남이기 싫다 ㅋㅋㅋ - dc App
그냥 나도 차라리 50년만 일찍 태어나서 우리 아버지 세대처럼 나몰라라 하고 방관하고 싶을 지경이다 ㅋㅋㅋ - dc App
이대남 공감책이라도 써봐라 그게 왜 돈이 안되는지는 니 주변 이대남들 보면 알겠지
아니 그거에 대해 누가 뭐래 ? 그냥 지금 상황 맘에 안든다 엿같다 이렇게 생각할수는 있는거잖아 전형적인 이대남 마인드가 맘에 안든다고? 그건 이대남들이 어떻게 할수가 없는데?어차피 이대남들은 아직 살아있고 국민으로써의 인권이 남아있는한 자기 생각을 말하는건 계속 허용되는데?그래서 내가 이렇게 생각한다 말해서 꼬우면 네가 뭘 할수 있다는거지? 딱히 누굴 특정하지도 않았고 그저 이런 사회를 향해 통탄한 감정이 담긴 한숨과 주저리좀 늘어놨을 뿐인데ㅋㅋㅋ 어쩌라고 ㅋㅋㅋ꼬우면 인터넷을 하지말고 너희 그 잘난 사상 지지해주는 현실세계에서나 열심히 우쭈쭈 받으면서 우리처럼 아픔없이 속상함 없이 행복하게 잘 살든가 ㅋㅋㅋ 우리 이대남들은 이대로 인터넷에서 패배자의 넋두리나 읊조리며 서서히 도태되고 - dc App
사회의 아늑한 뜰안에 외면당하고 버려지고 헐뜯기며 비참하게 죽어갈 테니까 그 잘나신 알파남들이랑 어화둥둥 행복하게 잘 살라고 ㅋㅋ 그게 니들이 원하는거잖아 ㅋㅋ - dc App
아 오필했네 우리처럼->우리랑 달리로 수정해서 읽어라 미안하다 - dc App
사상의 타당성은 둘째치고 채식주의자 읽고 저런 생각밖에 안들었다면 좀 아쉽네 - dc App
그건 어쩔수 없음. 여자들도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읽고 전혀 와닿는게 없고 느껴지는거 없고 부정적인 반응밖에 안나오는 사람들이 뭉탱이로 있는데 뭐. 특정 성별의 입장으로 치우친 소설이 갖는 고질적인 한계일 뿐이지. - dc App
그렇긴하지 근데 저건 작품을 읽고 난 감상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말하기 위해 밟아야 되겠다는 목적으로 소비한거 같아서 작품의 메세지랑 다르기도 하고 표현법보단 표현대상에 눈을 맞추는게 문학을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니까 - dc App
밟아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처음부터 가지고 읽지는 않았음.물론 등장인물들의 입장에서 이해해가며 읽었지. 근데 문제는 다 읽고 이사람은 무슨 말을 하고싶은걸까를 곰곰이 생각하며 생각을 정리 한다음 내가 글 자체를 잘 이해한게 맞나 하며 다른사람들의 감성평들을 여초 남초 안가리고 다 살펴보니 잘 이해한게 맞는거 같더라고 그런다음 이 메세지가 어떤가를 비판적으로 따져봤더니 작가의 마인드가 너무 역겨워서 토악질이 나오고 생리적 혐오감 까지 밀려오면서 이런글에 찬동하고 높게 평가하고 동조하는 세상에 처음엔 화가 머리끝까지 나다가 머리를 식히고 1시간 후에 다시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어 헛웃음만 나옴.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같은상황이라는 거임 나만 당하는게 아니니까 - dc App
만약에 여주가 남자였으면 어땟을까? 그래 그게 지금 대한민국에 이대남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처한 상황이야. 거기에 대고 지들도 결국 '인셀남'이니 '도태남'이니 뭐니 비하하고 까내리고 조롱하기 바쁘며 철저히 적극적으로 억압하고 힘겹게 내는 목소리들은 묵살하며 전혀 공감을 하지 못하지.과연 여기까지 큰그림을 그리며 썻을까 ? 그럴리가 없지. 여주를 그렇게 만든 등장인물들을 그저 비판하려는 의도였기만 했고 그런 언행을 보이는거 자체에 대해 그저 철저히 악인으로 낙인시키기 바빳지.그런 모순과 이중성을 알면 역겹고 토악질만 나옴.이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이 작품을 읽고 진심으로 공감을 느끼며 슬퍼할건 대한민국 이대남들인데 정작 그러는건 지금 지내들 얘긴줄알고 단단히 착각하며 감동는 애들이지 - dc App
솔찍히 말해서 지금 세상은 책에서 얘기한거랑 정반대인 상황이잖어 가부장제,남성 중심 사회에 대해 타당성은 논할 가치도 없다는 듯이 무조건적으로 반대하고 아직 거기에 신뢰를 갖고 사고가 머무른 사람들을 그저 미개인으로 보며 배반하고 매체와 언론 정치권 등등 나라 전체가 공식적으로 지지해주고 거기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철저히 묵살당하는 소수 약파가 된게 지금 저기 위에서 누가 말한 전형적인 이대남인데? 과연 채식주의자의 작가와 여기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이들도 포용하며 안타깝게 바라봐 줄까? 물론 아니겠지. 무시하고 깔봤으면 깔봤지 절대 그럴리가 없지.근데 그런작품에 위대하신 평론가들이 높게 그 정신을 높게 평가했다? 에서 1차로 어이가 없고 2차로 - dc App
이 책에 대해 공감을 했다면 왜 이 책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의견에는 여주가 당한것들이랑 똑같은 느낌으로 평가를 존중하지 못하고 비난하는거지? 결과적으로 이런점들을 모아보면 이 책은 그저 철저하게 지들입장에서만 세상을 해석하고 반대입장의 고충을 헤아리지 않고 무시하며 비판만 쌓아두고 철저하게 자기 연민이라는 카타르시스에 거하게 취한 자기만족용 여성향 도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게 내 감상임. - dc App
감상이 그런데 왜 이책에 화가 안나겠나 반응들에 화가 안나겠나 노벨문학상 까지 받은게 어처구니가 없게 느껴지겠나 - dc App
'왜 그런생각 밖에 안들어서 아쉽다고 안타까워 하고 이런 의견을 내는 사람을 그저 '네가 잘 몰라서 그래' 라고 평가하지? 그냥 존중해주면 안돼? 왜 그리 내 의견을 배척하지?' 자 여기까지 읽으면서 어떤 감정이 들었음?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느낀게 그 감정임.당연히 짜증이 날수밖에 없지 - dc App
그 내로남불적인 모순과 허점이 역겹다는거 - dc App
1. 니가 이해한 작가가 말하려는 의도가 뭔데? 2. 채식주의자는 15년 넘은 작품이라 최근 5-6년새 변한 사회의 관점에서 읽기엔 무리가 있음 3. 작가가 여성의 편이라는 건 너무 비약 같은데 한강은 페.미니스트 적 용어로 바꾸며 번역하겠다고 하는 걸 특정 사상의 대변으로 책을 쓴게 아니라며 거절함 4. 노벨문학상은 채식주의자가 아니라 소년이 온다의 역할이 큼 실제로 노벨에서도 소년이 온다를 추천했고 채식주의자 같은 작품만 썼다면 못받았을 거임 첫 답글까진 그려려니 했는데 내가 위에 적은거 답변좀 해줘 - dc App
뭐그리 꼬아서 생각해 읽어서 ㅈ같으면 ㅈ같은거지 다읽으니 너무 기분이 더럽다 결국 이 한마디를 하고싶은건데 마음에 안드는거에 대해 어떻게 우호적인 평가를 낼수가 있지? 어째서 아쉽다는거지? 극기 훈련이라도 하라는건가? 님 지금 하는말이 땅콩 알러지 있는 사람이 땅콩버터 한스푼 떠먹고 알러지가 올라왔는데 그와중에 맛이 어떠냐고 하는격임.전제 자체가 틀려먹었다고 느끼는 소재를 ㅋㅋ 어떻게 좋게 평가하냐고ㅋㅋ 지푸라기로 집을 크게 잘지었다고 자랑하는 아기돼지가 나한테 와서 집 만든거좀 평가해달래.여기다대고 어 집잘졌네 이말이 나오냐 왜 이따구로 이런걸로 집을 졌냐고 화딱지만 생기지? - dc App
그니까 이 책 자체에서 읽자마자 느껴지는 작가 특유의 되먹지 못한 인간성이랑 이 책에대한 반응들과 여론 모두 다 포함해서 개 ㅈ같았다는거 ㅋㅋㅋ 똥을 어떻게 깊게 잘 음미하냐 ㅋㅋㅋ 보면 이 불쌍한 망가져가는 꼴 보이지? 얘를 이렇게 만든놈들은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냥 무조건 나쁜놈이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그리고 ㅈㄴ 불쾌하고 난해하게 나온책 맞는데 읽는것만으로도 굉장한 고역인 책인데 여기에 대고 이걸 정확하게 평가하라고? 무슨 극기훈련 시키길 바라냐 - dc App
그래.. 나는 니가 왜 이 책을 지푸라기 집으로 보는지 쓰레기로 봤는지 궁금했음. 본문은 채식주의자를 안읽어도 할 수 있는 말이고 책을 읽고 어느 부분에서 저런 생각이 나왔는지 궁금했던거임 우호적으로 말하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그냥 맘에 안들었다니 할말이 없네 나도 채식주의자 별로 안좋아하고 한강이 노벨상에 제일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안함 책을 싫어하는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작품의 내용 이상으로 말을 하길래 어떤 흐름으로 거기까지 갔는지 의아했던거지. 오히려 남편 욕을 먹이려고 작가가 썼다면 지금 586 운동권 나이를 욕하는건데 너의 생각과 같은거 아냐? 이렇게 어떤 프레임을 끼우고 보냐에 따라서 감상이 달라질 수 있는데 - dc App
정확한 평가는 바라지 않고 본문의 주장이 나온 논리적 단계가 궁금했음 그리고 독서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니가 말한 극기훈련을 보통 좋아함 책에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느낀 감정을 이해하려고도 하고 이유를 생각해보고 이런게 독서의 부분이니까 근데 넌 안좋아하는거 같네 유감 - dc App
그니까 정리하자면 몇가지 복합적인 작품 내+ 작품에 대한 독자의 감상들 때문에 짜증이 올라와서 여기까지 기어들어와 투덜 거리는거 1. 철저하게 평면적으로 주인공의 피해에 대해서만 포커스를 맞추고 그런 행동을 하는 등장인물들의 행동은 무조건 잘못됐다에만 집중해서 이상한 우영우에서도 드러난 방식인데 타인들의 고충이랑 입장엔 전혀 존중과 이해를 가지려 하지않고 인상을 팍쓰고 등돌리는거 같음 그냥 작가 특유의 피해망상적이고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이 그냥 지가 아니꼬운것만 줄줄 토해내면 그만이라는 그 태도가 엿보이는데 이 점이 너무 역하고 짜증이남 - dc App
영혜의 피해를 강조하기 위해서 주변 사람들을 무조건 적인 악으로 표현하는게 싫었단거지? 동감함 - dc App
2. 이 작품에 대해 호의적이고 공감적으로 평가하는 반응들에서 이 역겨운 인간성을 가진 놈들이 보임. 3. 그걸 세상 전체가 옹호하며 좋게 보지 않는사람들을 밀쳐내고 있음 4. 단순히 그 사상이 싫은게 아니라 그 사상을 들이미는 방식,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처방식이랑 책임감 없이 던져대고 우기기만 하는 그 태도가 싫은거. 그런태도들이 글에서 너무 많이 느껴지고. 정말 근본부터 쓰레기가 맞는데 여기서 아무런 문제점도 못느끼는 사람이 많고 진정으로 자신을 등장인물에 투영해 연민을 진심으로 느끼는 사람이 있음 .이게 대다수의 의견이 되는게 당연한 세상에 너무 짜증이 일어 확 저리 쓴거. 심지어 댓글들은 나처럼 안좋게 보는 사람의 의견은 전혀 존중하려 하지 않고 낮잡아 보고 무시함. - dc App
거기에서 '세상에 이런 되먹지 못한 인간성을 가진 사람들이 이리도 많다고?' 라며 화가남. 그냥 ㅈㄴ 세상이 망한거같고 무너져 내리는걸 보고있는 기분임. 애초에 감상이 딱 작가의 의도 그대로에 초점을 맞춰서 정확하게 나올리가 없어.돼지고기를 싫어하는 놈한테 돼지고기를 즐겨먹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지들 딴에는 정확하다 여겨지는 평가가 나올수 있나? 내가 지금 님이 하는말에대해 하고싶은 말임 - dc App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개 발작을 내며 역하고 불편한데도 억지로 꾹 참고 읽은다음 정리해봄-> '* 같다 ' -> 다른 사람들의 감상을 찾아보면서 내가 느낀 감상들과 비교함 -> '* 같다' -> 그 ㅈ같음을 표현할 곳을 찾음 -> 이글. 뭔가 오해하고 있는게 있는데 애초에 본문은 책에대한 감상이 아님. - dc App
정확하겐 이 책을 읽고 감상을 찾는 과정중 느낀 사회에 대한 실망감과 통탄함, 절망감에 대해 감상을 늘어놓으며 신세한탄 하는거지. 이정도면 최대한 해명했다고 보는데 만족스러운 답변이길 바람. - dc App
밤잠을 설치며 오늘 출근 포기하고 자다 깨며 생각을 정리하고 왜 이걸 읽고 이런 반응이 나오냐는 질문에 대해 최대한 설명함. 더 물어보지마 충분히 대답했음 이정도면. - dc App
뭐냐이게? 채식주의자 남자판 쓰는거냐?
불쾌하지? 그게 이걸 기대하며 돈주고 사서 끝까지 읽고난 후의 지금 내 기분임 - dc App
혹시 영화 조커좋아하니?
싫어하는데? 개 억지 감성팔이자너 - dc App
그건 좀 신기하네. 조커도 채식주의자도 니 글도 결이 다 같은 주제인데 말이야 물론 연출력이 다 제각각이지만
채식주의자 블로그 리뷰로 읽은거같은데
아닌데? 순전히 교보문고에서 사서 끝까지 다읽은 내 감상인데? 지금 내 감상 무시하고 낮잡아보려는거?이거 순 나쁜놈이네~~~~ ..... 난 이책이 이런느낌으로 밖에 안보임 - dc App
버지니아 울프 '3기니'>>>>>>>>>>>>>>>>>>>>>>>>>>채식주의자
이런 애들은 왜 꼭 전쟁나라 ㅇㅈㄹ 떨어서 이대남 이미지 병신만드냐 ㅋㅋㅋㅋ 꼬우면 탈조선 하던가 병신아
어차피 그쪽인간들 입장에선 나같은 애들이 뭘말해도 아니꼽게 바라보고 자연스레 이미지 개씹창났는데 내가 뭐라고 여기서 궁시렁 거리는거 하나로 얼마나 이미지에 타격이 가겠냐 ㅋㅋㅋㅋ ㅈ도 안뜨고 요 코딱지만한 갤러리에 박혀 있는 글에? 애초에 말이야 진짜 전쟁나면 좋겠다는 거겠냐? '옛날이 그립다...' '정화되면 좋겠다' 이말을 하려는 거지. 그리고 애초에 진짜 마음에 안들었으면 니말대로 한마디도 없이 진작에 떠났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서 '전쟁나면 그냥 싸울테니까 정화되면 좋겠다 대한민국 정상화 절실하다' 하는 마음이 들었다는 데에 오죽했으면 그랬겠냐 하지는 못할망정 - dc App
이미지를 망친다느니 어떠니 망발을 지껄여 ? 니 사람맞냐? 글고 불만이 있다는거는 애초에 애착이 있으니까 가능한거야 아예 안중에 없었으면 니들끼리 ㅈ대든 말든 알아서 해라 하고 떠나고 남았지 너야말로 이러는 게 정 맘에 안들면 네가 떠나 - dc App
탈조선은 뭐 아무나 하나 ㅋㅋㅋ 그리고 잘못된 시대의 피해자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굳이 왜떠나냐 '난 계속 이마인드데로 살태니까 배째'하고 살아야지 ㅋㅋ - dc App
니 논리대로라면 백범 김구도 상황이 꼬우니까 나라 떳어야 했네?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