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길래 읽고 있는데 자꾸 전개를 놓치네

등장 방식도 그렇고 전개 방식이 확언을 안하고 문맥 보고 알라는 수준임

예를 들면

언쇼는 힌들리를 대학으로 보냈다

가 아니라

힌들는 품행이 바르지 않았고, 그 수준이 근처의 목사가 대학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할 정도였다. 언쇼는 그 목사의 의견을 거부하지 않았다

같은 느낌

새 인물이 등장하는 것도 갑작스럽고, 왜케 읽기 힘들지

내가 대충 읽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