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하다보면 이해되는 순간이 오긴 함 물론 진짜 재미없다면 유기하는 것도 좋은 선택임
나도 픽션들 초반읽다 이해안돼서 던짐
칼잡이들의 이야기나 바벨의 도서관 같은 것도 그런 거?
나도 칼잡이들의 이야기 이거 하나 빼고 도통 뭔 소린지 모르겠더라
보르헤스 단편에 대해 쓴 해설 몇편을 읽어봤는데 그 글쓴이가 말하길 번역이 영 이상해서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기 힘들다고 주장하더라 이해 안되는게 정상일지도 - dc App
보르헤스 엄청 극찬하던데 나도 뭔 소린지 이해는 안 됐지만.. 그냥 취향 타는 게 아닐까 함
재독해도 아예 이해 안 되는 거면 몇년 후에 다시 도전해보셈. 아예 입문조차 허락하지 않을 정도로 어려운 글은 아닌데.. 뭔가 아직 님이 보르헤스를 못 받아들이시는듯.
재독하다보면 이해되는 순간이 오긴 함 물론 진짜 재미없다면 유기하는 것도 좋은 선택임
나도 픽션들 초반읽다 이해안돼서 던짐
칼잡이들의 이야기나 바벨의 도서관 같은 것도 그런 거?
나도 칼잡이들의 이야기 이거 하나 빼고 도통 뭔 소린지 모르겠더라
보르헤스 단편에 대해 쓴 해설 몇편을 읽어봤는데 그 글쓴이가 말하길 번역이 영 이상해서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기 힘들다고 주장하더라 이해 안되는게 정상일지도 - dc App
보르헤스 엄청 극찬하던데 나도 뭔 소린지 이해는 안 됐지만.. 그냥 취향 타는 게 아닐까 함
재독해도 아예 이해 안 되는 거면 몇년 후에 다시 도전해보셈. 아예 입문조차 허락하지 않을 정도로 어려운 글은 아닌데.. 뭔가 아직 님이 보르헤스를 못 받아들이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