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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 - 초조한 마음
정말 어떻게 이렇게 글을 잘쓰고, 심리 묘사를 잘하지?
라고 할 정도로 가장 인상깊게 본 작품. 460페이지의 긴 장편인데도 마치 하나의 단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다시 말하자면, 시대를 고찰하고 인간의 감정을 탁월하게 서술한 작품.
장 콕토 - 앙팡 테리블
20세기 전위적인 프랑스 작가였던 콕토의 단편분량의 소설. 소설인데도 마치 시같기도 하고 희곡같기도 한 작품.
비극인데도 희극같다.
메트로2033
설정의 매력이 배가 되는 작품. 아르티옴의 모험은 체험 삶의 현장을 방불케 한다.
스탕달 - 적과 흑(재독)
가히 불문학에서 문학사적 의의를 찾을만 한 작품.
현대문학의 패러다임을 제시 했다고 생각 한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1 (동서문화사) (재독)
1권 재독하는데만 작년 9월 ~ 4월. 장장 7개월이 걸렸다.
물론 그 사이사이 본 작품들이 많아서 그렇지만.
이 작품은 정독 할 때 30페이지를 넘어가면 정신이 몽롱해진다. 피곤해지는게 아닌 어떤 아련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상념에 잠겨 현실에서 벗어나 미로를 헤매는 듯한 느낌.
의식의 흐름 그 자체다.
요시모토 바나나 - 도마뱀
현대 일본문학이 그렇듯 한번 보면 내용이 다시 생각나지 않는다. 감상이라 할만한게 없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글을 잘쓰고, 심리 묘사를 잘하지?
라고 할 정도로 가장 인상깊게 본 작품. 460페이지의 긴 장편인데도 마치 하나의 단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다시 말하자면, 시대를 고찰하고 인간의 감정을 탁월하게 서술한 작품.
장 콕토 - 앙팡 테리블
20세기 전위적인 프랑스 작가였던 콕토의 단편분량의 소설. 소설인데도 마치 시같기도 하고 희곡같기도 한 작품.
비극인데도 희극같다.
메트로2033
설정의 매력이 배가 되는 작품. 아르티옴의 모험은 체험 삶의 현장을 방불케 한다.
스탕달 - 적과 흑(재독)
가히 불문학에서 문학사적 의의를 찾을만 한 작품.
현대문학의 패러다임을 제시 했다고 생각 한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1 (동서문화사) (재독)
1권 재독하는데만 작년 9월 ~ 4월. 장장 7개월이 걸렸다.
물론 그 사이사이 본 작품들이 많아서 그렇지만.
이 작품은 정독 할 때 30페이지를 넘어가면 정신이 몽롱해진다. 피곤해지는게 아닌 어떤 아련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상념에 잠겨 현실에서 벗어나 미로를 헤매는 듯한 느낌.
의식의 흐름 그 자체다.
요시모토 바나나 - 도마뱀
현대 일본문학이 그렇듯 한번 보면 내용이 다시 생각나지 않는다. 감상이라 할만한게 없다.
그런걸 트래직코믹이라고 하는거임ㅇㅇ 메트로는 게임이 소설보다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