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속 바디우는 뭔가 이삼십년 묵은 당장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철학자인데 주저 막권이 2018년에 나왔다는게 신기 근데 바디우가 프랑스 철학계의 마지막 불꽃인지? 그 다음 세대 무게있는 인물이 있는지 모르겠네
동세대에는 라뤼엘이 있고 다음세대에는 메이야수, 카트린 말라부가 있긴 한데..
메이야수랑 말라부는 임팩트 너무 작어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