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우 곡두 운동회 보는데
내용 대충
해방군이 마을 쳐들어와서
운동회에 주민들 소집시키고
좌/우로 자기편으로 넘어오는자들,수용 안하는 자들 걸러내는데
사실은 아군이 반동분자 걸러내려고 연극한거였음
결국 넘어간 자들은 처형함
이거보고 오.. 똑똑하다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해석보니
권력자들이 시민과 정치색을 놀잇감처럼 우습게 여기는 실태
전쟁의 참혹함 뭐 이런거네
해석보고 아.. 싶었음
시발 저걸보고
저런식으로 반동분자를 걸러낼수도 있구나 하면서 고개 끄덕인 나
병신 아니냐고 시발ㅋㅋㅋㅋㅋ
내용 대충
해방군이 마을 쳐들어와서
운동회에 주민들 소집시키고
좌/우로 자기편으로 넘어오는자들,수용 안하는 자들 걸러내는데
사실은 아군이 반동분자 걸러내려고 연극한거였음
결국 넘어간 자들은 처형함
이거보고 오.. 똑똑하다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해석보니
권력자들이 시민과 정치색을 놀잇감처럼 우습게 여기는 실태
전쟁의 참혹함 뭐 이런거네
해석보고 아.. 싶었음
시발 저걸보고
저런식으로 반동분자를 걸러낼수도 있구나 하면서 고개 끄덕인 나
병신 아니냐고 시발ㅋㅋㅋㅋㅋ
이래서 수능도 문학 보기전에 <보기>부터 봐야함 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 그럴때 있음 - dc App
나도 유리담장인가 그거 보고 골목대장 놀이하네 싶었다가 독재정권이 대중을 지배하는 권력에 무감감해지게 길들인다 어쩌고 하는거 보고 아 그렇구나 싶었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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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똑똑하긴 하네
ㅋㅋㅋㅋㅋㅋ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철우 곡두운동회는 그 긴박감이 진짜 대단하지
너가 생각한 것도 정답임
욕할만하다
니가 그 시절은 안겪어서 그런거지 뭐....문학을 더 읽다보면 타인과 타 시대의 공감을 할 수 있게 돼
저게 똑똑한거냐 앞에 총칼들고 서슬퍼렇게 있으면 뭔들 못함
문학에 정답이란 게 있나... 단지 더 아름다운 해석이 있을 뿐이지
고등학교 잘나왔으면 이런 문제 없음
문학에 정답이 어딨음
작가가 직접 밝힌 거 맞음? 문학 해석 보면 뭐 민중의 고통이..., 식민지 지식인이 뭐.... 하는 거 보면 라캉 같은 정신분석 공부하는 자칭 심리학자들 보는 것 같음 온갖 곳이 다 끼워맞추던데
저건 대놓고 저런 내용 같아 보이지 않나?
대놓고 폭력에 희생되는 민중임 왜냐면 클리셰거든
ㅋㅋㄱㄲㄱㄲㅋㅋ
이제 니가 권좌에 올라가서 그 방법 고대로 실현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