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나고 집에 돌아온 일본패잔병이 팔다리가 다 짤렸나 해서
아내가 돌보는데 성관계요구하고 아내가 남편 죽이나 해서 점점 미쳐가는 내용이었던거같음
작가를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껄로 기억하고있는데
찾아보니까 아닌거같기도 하고 근데 그시절 작가는 맞는거같다
다시 읽어보고싶은데 이 소설 제목 아는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