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접었습니다,,,,아마 제 양식이 부족한듯,,,,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겠죠,,,,ㅎ
약간의 스포일러도 괜찮으니 도서 "마음"에 흥미를 좀 불어넣어주세요!!!!
후반부에 나오는 주인공 심리가 꽤 흥미로움
그리고 본작의 하이라이트는 엄연히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선생의 편지임
나 어제 사서 중반까지 읽는데 흡입력있어서 재밌게 읽는 중. 오늘 완독할거 같은데 나도 아직 결말을 본게 아니라 뭐 이렇다 저렇다 말을 못하겠네 - dc App
시대상 감안하면 안 맞는 사람도 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함
아니 존나 재밋는데 그거 앞부분 빌드업이 좀 지루하긴하지만 슬슬 떡밥 흘리는거 잘 주워먹어바
그리고 마음은 출판사도 많아서 출판사 어딘지도 중요한듯? 처음에 문예껄로 읽다가 개안읽혀서 뭐지? 하고 웅진껄로 읽으니 잘읽혔음 - dc App
난 위 의견들과 반대임. 중반까지도 뭐지뭐지 했다가 후반부 선생의 편지는 정말 최악이었음. 내가 왜 이런 되도않는 ×××를 계속 봐야하나 싶을 정도로
나도 막 엄청 재밌진 않았음
후반부에 나오는 주인공 심리가 꽤 흥미로움
그리고 본작의 하이라이트는 엄연히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선생의 편지임
나 어제 사서 중반까지 읽는데 흡입력있어서 재밌게 읽는 중. 오늘 완독할거 같은데 나도 아직 결말을 본게 아니라 뭐 이렇다 저렇다 말을 못하겠네 - dc App
시대상 감안하면 안 맞는 사람도 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함
아니 존나 재밋는데 그거 앞부분 빌드업이 좀 지루하긴하지만 슬슬 떡밥 흘리는거 잘 주워먹어바
그리고 마음은 출판사도 많아서 출판사 어딘지도 중요한듯? 처음에 문예껄로 읽다가 개안읽혀서 뭐지? 하고 웅진껄로 읽으니 잘읽혔음 - dc App
난 위 의견들과 반대임. 중반까지도 뭐지뭐지 했다가 후반부 선생의 편지는 정말 최악이었음. 내가 왜 이런 되도않는 ×××를 계속 봐야하나 싶을 정도로
나도 막 엄청 재밌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