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많이쓰는 단어들 위주로 돼있어서 한두번만 훑어봐도 웬만한 글은 눈에 들어오더만.
코어 3번만 읽어도 잡지나 뉴스에 나오는 글정도는 해석할수있음 순전히 아는 단어들만 체크하고 모르는 단어 여러번 읽는 수준
그 다음은 어드밴스드 보면 되고 다 읽으면 논문이나 신문기사도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는 수준임
그 다음부터는 영어 원문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만 찾고 뜻 외우는 식으로 단계 밟아나가면 됨. 꽤나 실용적인 단어장인데 이걸 까네.
그냥 영어랑 단어 뜻만 있어도 일상 글 읽는데 지장 1도 없음. 더 심화된 공부를 할거면 사전검색을 하든지 영한사전을 읽어야지(난 그렇게 하고 있음).
코어 3번만 읽어도 잡지나 뉴스에 나오는 글정도는 해석할수있음 순전히 아는 단어들만 체크하고 모르는 단어 여러번 읽는 수준
그 다음은 어드밴스드 보면 되고 다 읽으면 논문이나 신문기사도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는 수준임
그 다음부터는 영어 원문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만 찾고 뜻 외우는 식으로 단계 밟아나가면 됨. 꽤나 실용적인 단어장인데 이걸 까네.
그냥 영어랑 단어 뜻만 있어도 일상 글 읽는데 지장 1도 없음. 더 심화된 공부를 할거면 사전검색을 하든지 영한사전을 읽어야지(난 그렇게 하고 있음).
하나하나 노어로 바꿔서 외우는중 지금 7000번대인데 그짓거리하면서 맨날 뉴스나 읽어대니 읽기능력은 미친듯이 상승하더라
코어랑 어드밴스드랑 뭐가 다름
4001~8000까지 단어들임 앞의 코어는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 위주고 뒤는 전문용어들이 많음
그거 한 두번만 훑어도 웬만한 글이 다 들어온다고?? 무슨 컴퓨터냐?? 편입영어 시험친다면 저렇게 외우는건 이해간다. 영어를 한국어 영어 뜻 1:1 대응으로 암기로 해서 잘 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한국어는 영어와 그렇게 대응이 안된다.
넌 대체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길래 그러냐. 나랑 다른 세상에 살고있음?
영영사전을 봐야지
노인과 바다에서, 노인네가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진 않는다???" 라는 택도없는 헛소리를 하면서 정신승리를 하는디... 번역이 이상한 거임. destory, defeat가 우리말하고 틀려... 구글질한거.. As verbs the difference between defeat and destroy is that defeat is to overcome in battle or contest while destroy is to damage beyond use or repair... 예문없이 이런 차이 구별하것냐?
해병대 사가중에 시궁차가라는게 잇는데.. 이게 비슷할거임... "죽음이 다가와도 나는 좋아 보트 타고 페더링(낚시질)하며 살아가리라"
맞는 번역이고 별 문제 없음. 니가 긁어온 뜻대로 우리말로 잘 옮긴 것임.
맞는 번역인데 대체 뭘 구글질했다는 거냐?
시험영어 아니면 1대1대응은 독임 - dc App